신촌연세안과

CSS MenuMaker


HOME > 수술체험기 > 수술체험기
 
임은주
공감아동발달센터
프리미엄 M라섹 4개월.. 2.0 나왔어요~ 브라보!!^^
먼저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전 안경은 초 5때부터 20년 넘게 렌즈를 17년째 끼고있었어요. 안경쓰는걸 싫어해서

출근할때는 죽어라고 렌즈를 꼈죠..엄청 피곤했어요. 공부 다 끝내고 하자 하니

결혼해 애기 둘 낳고.. 이놈의 애기들이 집에서 안경을 계속 잡아빼는 거에요. ㅠㅠ 열받게!

수술을 결심하고 검사를 받았는데 다행히 라섹할 정도는 된다고 하셨어요. 시력은 - 5.8 정도였어요

그래서 예약까지 하고 집에 왔는데 은근히 걱정되는게..여기저기 검색하다보니

70만원짜리 선전도하고 무슨 자가혈청안약 이런데도 있고 별의별 병원이 다 있더군요.

그래서 그 중 명동에 성모안과인가 가서 검사한번 더 받아보고 상담도 했는데.. 의사샘의 노하우가 굉장히 중요한 듯 보이는데 완전 고민하다

좀 더 신뢰감이 가는 연세로 결정했어요. 수술은 여름이었는데 여름이라서 덜 아물지는 않고 똑같은듯..

수술후 이틀은 매우 아프고 걱정됐으나 급 3일째 멀쩡해져서 영화관에 가서 안경없이 영화관람을 했답니다.

이미 수술후 계단 내려오면서 부터 잘보였고.. 천연 베타카로틴 눈 영양제와 당근쥬스 딸기 블루베리 간것 등

열심히 챙겨먹었어요. 이건 선생님께서 시킨건 아닌데 왠지 좋을것 같아서요^^

이전에 잘 비비던 습관도 절대 하지 않고 정기적으로 검사도받으니 눈이 더 건강해지는 듯해요.

세상이 달라보여서 넘 좋고 아직도 자기 전에 안경빼는 액션을 혼자 하다 화들짝 놀라기도 해요 -.-;;

1. 혹시 이제 하시는 분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본인의 의지?와 협조?도 매우 중요한듯..
눈을 최대한 똑바로 뜨고 빨간점을 응시! 오른쪽은 쉽게 잘됐는데 왼쪽은 수술도중 매우 흔들려서 정신을 다시 똑바로 차렸답니다.
2. 또 싸게싸게를 외치는 병원은 일단 전화하면 뭐뭐 이름대며 엄청비싼것을 권유. 의사선생님도 같은 곳에서 계속 뵐수있는 경력많으신 원장님이 아닐 수 있음..
3. 저처럼 공부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은 시력저하는 많이 보는 거랑 크게 상관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좀 더 일찍할껄..하는 생각이 든답니다..넘 좋아서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일을 직업으로 하셔서 너무 멋지세요! 세상을 구하는 일이세요^^

신촌연세안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