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연세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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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간호사
안내렌즈 삽입 적극 추천합니다.
저의 시력은 양쪽 -6.5 이기 때문에 10년동안 안경착용과 소프트 렌즈 착용을 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앞이 뿌옇게 보이기 때문에 바로 침상 옆에 둔 안경을 손으로 더듬거리면서 찾곤 했습니다.
그 불편함 때문에 안내렌즈 삽입을 결심했습니다.
눈 수술은 처음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어 강남에 있는 병원, 신촌연세 안과등 여러 군데의 병원에서 시력검사를 받았습니다. 
제가 많이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고 렌즈 삽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다른 대학병원도 추천해 주시면서 시력검진을 받아 보는 것도 괜찮다는 최영주 원장님의 말을 듣고 더 신촌연세 안과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 군데의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 본 결과 신촌연세 안과 최영주 원장님처럼 환자의 마음을 알고 객관적으로 렌즈 삽입에 대한 설명과 부작용등 안내렌즈삽입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저의 직업이 간호사이긴 하지만 환자의 입장이기 때문에 의료 사고에 대한 두려움과 안내렌즈를 삽입 했을 때 눈부심과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많이 불안하고 걱정이 되었지만 최영주 원장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고 연세안과에서 안내삽입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안내렌즈삽입을 한 지 6개월이 다 되어 시력 검사만 받으러 가고 있는데 시력도 1.0으로 잘 나오고 있고 눈부심이나 생활에서의 불편함은 없습니다.
지금 저는 안내렌즈삽입술에 대해 100%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저의 주변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신촌연세안과를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